마지막 업데이트 · 27개 분야 · 공식 주소 655곳

사이트모음 링크모음 최신 주소 바로가기 | 포털바이

분야나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아래 사이트모음 목록에서 맞는 분야만 남습니다.

포털바이 안내2026-10-18
27분야
655공식 주소
525정상 응답

브라우저를 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화면에 매일 여는 곳만 모아 두면 검색 단계가 사라집니다. 포털바이는 그런 첫 화면을 만들 수 있도록 분야별 공식 주소를 정리한 사이트모음입니다.

링크모음처럼 누르면 바로 열리고, 주소모음처럼 도메인을 대조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시작 페이지로 설정하는 방법
포털바이 필요한 주소를 한눈에 - 사이트모음포털바이 링크를 한곳에 - 사이트모음

분야 바로가기

분야별 사이트모음 바로가기 - 27개 분야 공식 주소

다섯 묶음으로 나눈 27개 분야입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공식 주소 14~30곳을 모은 페이지로 이동하고, 작은 버튼은 그 분야에서 많이 여는 사이트로 곧바로 연결됩니다.

즐길거리쉬는 시간에 여는 영상·음악·게임
소식·검색하루에 몇 번씩 들르는 곳
일·공부업무와 공부, 작업 도구
쇼핑·돈사고팔고 돈을 관리하는 곳
생활·이동끼니, 집, 차, 민원, 길 찾기

첫 화면

첫 화면처럼 쓰는 사이트모음이 편한 까닭

매일 여는 사이트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열 곳 남짓을 하루에 여러 번 오가는데, 그때마다 검색창에 이름을 치는 시간이 쌓입니다.

검색 단계를 건너뜁니다

자주 여는 곳을 사이트모음 첫 화면에 묶어 두면 이름을 입력하고 결과를 고르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하루 몇십 번의 클릭이 줄어듭니다.

가짜 주소를 피합니다

검색 결과에는 이름만 비슷한 광고나 복제 사이트가 섞입니다. 확인된 공식 주소에서 출발하면 그런 곳에 들어갈 일이 줄어듭니다.

분야를 넓게 둘러봅니다

평소 쓰는 곳 말고 같은 분야의 다른 서비스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더 맞는 곳을 찾기 쉽습니다.

주소를 한 번 더 대조하고 싶을 때는 다른 정리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목적에서 출발해 찾아가는 주소모음 사이트에서 같은 서비스를 찾아보거나, 하루 동선에 맞춰 묶은 사이트모음도 함께 열어 보면 빠진 곳이 잘 보입니다.

시작 페이지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를 사이트모음으로 바꾸는 방법

브라우저를 열 때 처음 뜨는 화면은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메뉴 이름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비슷한 이름을 찾으면 됩니다.

크롬

설정에서 시작 그룹 항목을 열고 특정 페이지 열기를 고른 뒤 포털바이 주소를 추가합니다. 새 탭 화면의 바로가기 칸에도 함께 넣어 두면 편합니다.

엣지

설정의 시작, 홈 및 새 탭 메뉴에서 다음 페이지 열기를 고르고 주소를 입력합니다. 홈 단추를 켜 두면 언제든 한 번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웨일

설정의 시작 페이지 항목에서 원하는 주소를 지정합니다. 사이드바에 사이트모음을 따로 띄워 두는 방법도 쓸 만합니다.

사파리

설정의 일반 탭에서 홈페이지 칸에 주소를 넣고, 새 윈도우와 새 탭을 홈페이지로 열도록 바꿉니다.

휴대폰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깁니다. 첫 화면 한가운데 두면 앱을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칸 나누기

첫 화면 칸 나누기 - 시간대별 사이트모음 구성 예

첫 화면을 시간대별 칸으로 나누면 필요한 곳이 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아래 예를 참고해 내 하루에 맞게 바꿔 보세요.

출근 전 칸아침

날씨와 교통, 밤사이 소식을 확인하는 칸입니다. 세 분야면 충분합니다.

일하는 시간 칸낮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도구를 모읍니다. 업무에 따라 하나쯤 바꿔 쓰세요.

저녁 칸밤

쉬면서 여는 곳입니다. 구독 중인 서비스만 남기면 결제 관리도 쉬워집니다.

말 구분

사이트모음, 링크모음, 주소모음은 무엇이 다를까

세 말은 섞여 쓰이지만 무게중심이 조금씩 다릅니다. 포털바이는 사이트모음을 바탕으로 나머지 두 쓰임새를 함께 담았습니다.

사이트모음

같은 분야의 서비스를 여러 곳 모아 비교하고 고르도록 돕는 목록입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정하지 못했을 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링크모음

누르면 바로 열리는 바로가기를 묶은 목록입니다. 이미 아는 곳을 빠르게 여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주소모음

도메인 철자를 정확히 확인하는 데 무게를 둔 목록입니다. 받은 링크가 공식 주소와 같은지 대조할 때 씁니다.

바로가기

목록 안의 링크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좋은 바로가기는 중간 페이지 없이 공식 사이트 첫 화면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운영 원칙

포털바이 운영 원칙 - 주소를 싣고 빼는 기준

사이트모음은 믿고 누를 수 있어야 쓸모가 있습니다. 포털바이가 주소를 다루는 기준을 여섯 가지로 적어 둡니다. 누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는지는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운영사가 관리하는 주소만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싣습니다. 소개 글이나 대행 페이지 주소는 넣지 않습니다.
  2. 싣지 않는 곳불법 복제물, 도박, 성인물을 다루는 곳과 이용자를 속이는 사이트는 요청이 있어도 싣지 않습니다.
  3. 정기 확인등록한 주소 전체를 정해진 주기로 다시 접속해 응답을 확인하고, 결과를 아래 표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4. 빼는 기준서비스가 끝났거나 주소가 다른 곳으로 넘어간 경우, 두 번 이상 연속으로 열리지 않는 경우 목록에서 뺍니다.
  5. 광고·제휴 표시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광고나 제휴가 생기면 해당 자리에 광고라고 분명히 적습니다.
  6. 개인정보 최소 수집회원 가입이 없고, 문의 메일에 적힌 내용 말고는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습니다.

주소 확인 현황

주소 확인 현황 - 분야별 등록 수와 응답 결과

2026-10-18에 등록한 공식 주소 655곳 전부를 HTTPS로 접속해 응답을 확인했습니다. 525곳이 정상 응답(200 또는 3xx)했고, 623곳은 서버 응답이 있었으며, HTTPS 주소는 654곳입니다.

분야등록 수정상 응답서버 응답HTTPS 주소마지막 확인일확인 방법
웹툰23곳22곳23곳23곳HTTPS 응답 코드
게임28곳26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뉴스28곳22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
영화·드라마25곳19곳25곳24곳HTTPS 응답 코드
스포츠중계30곳27곳28곳30곳HTTPS 응답 코드
AI도구29곳20곳29곳29곳HTTPS 응답 코드
커뮤니티28곳21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
음악26곳22곳26곳26곳HTTPS 응답 코드
라이브 방송14곳13곳13곳14곳HTTPS 응답 코드
대학25곳22곳24곳25곳HTTPS 응답 코드
검색·쇼핑28곳21곳27곳28곳HTTPS 응답 코드
OTT28곳27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배달·음식20곳15곳20곳20곳HTTPS 응답 코드
무료이미지28곳18곳28곳28곳HTTPS 응답 코드
패션·신발26곳19곳22곳26곳HTTPS 응답 코드
IT·테크 뉴스24곳22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자동차22곳17곳19곳22곳HTTPS 응답 코드
유용한 소프트웨어20곳19곳20곳20곳HTTPS 응답 코드
사진·일러스트20곳11곳20곳20곳HTTPS 응답 코드
부동산20곳17곳18곳20곳HTTPS 응답 코드
기업정보·비즈니스24곳18곳20곳24곳HTTPS 응답 코드
코인25곳19곳25곳25곳HTTPS 응답 코드
공공기관·민원21곳14곳14곳21곳HTTPS 응답 코드
지도·날씨·교통20곳17곳18곳20곳HTTPS 응답 코드
중고거래24곳19곳24곳24곳HTTPS 응답 코드
컴퓨터·PC24곳19곳23곳24곳HTTPS 응답 코드
금융25곳19곳23곳25곳HTTPS 응답 코드
합계655곳525곳623곳654곳2026-10-18HTTPS 응답 코드

확인 절차

주소마다 HTTPS로 접속해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200이나 3xx면 정상으로 보고,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운영사 공지와 대조합니다.

응답이 다를 때

403이나 429처럼 자동 접속을 막는 코드를 돌려준 사이트는 정상 응답에서 빼고,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둡니다. 응답이 아예 없던 주소도 다른 네트워크에서 다시 확인한 뒤 고치거나 뺍니다.

포털바이 사이트 찾기 간편하게 - 사이트모음포털바이 새로운 연결의 시작 - 사이트모음

안전한 접속

안전한 접속을 위한 주소 확인 습관

공식 주소를 저장해 두어도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를 누르는 순간 위험이 생깁니다. 아래 네 가지만 몸에 익혀 두세요.

1

도메인 끝까지 읽기

주소창에서 점과 점 사이를 끝까지 읽어 보세요. 공식 이름 뒤에 다른 단어가 붙은 주소는 대개 다른 사이트입니다.

2

자물쇠만 믿지 않기

HTTPS 자물쇠는 연결이 암호화됐다는 뜻일 뿐 공식 사이트라는 증명은 아닙니다. 가짜 사이트도 인증서를 씁니다.

3

단축 주소는 미리 보기

짧게 줄인 주소는 도착지를 숨깁니다. 미리 보기 기능으로 최종 주소를 확인한 뒤 여세요.

4

로그인은 저장한 주소로

받은 링크 대신 즐겨찾기나 첫 화면 바로가기로 들어가 로그인하는 습관이 가장 확실합니다.

용어 정리

사이트모음 용어 정리 - 주소와 접속에 관한 기본 개념

사이트모음을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말을 백과사전처럼 짧게 풀었습니다. 주소가 왜 바뀌고, 어떤 주소를 믿어야 하는지 판단할 때 기준이 됩니다.

도메인Domain

숫자로 된 서버 주소 대신 사람이 읽기 쉽게 붙인 이름입니다. 운영사가 해마다 등록을 갱신하며, 등록이 끊기면 다른 사람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최신 주소Current URL

운영사가 지금 실제로 쓰는 공식 주소를 말합니다. 서비스 이전이나 이름 변경으로 바뀔 수 있어 정기 확인이 필요합니다.

우회 주소와 미러Mirror

같은 내용을 다른 주소로 복사해 보여 주는 사이트입니다. 공식 운영사가 안내하지 않은 우회 주소는 대부분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DNSDomain Name System

도메인 이름을 서버의 IP 주소로 바꿔 주는 체계입니다. 설정이 잘못되면 주소가 맞아도 사이트가 열리지 않습니다.

HTTPS와 SSL 인증서HTTPS, SSL/TLS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연결 방식과 그 근거가 되는 인증서입니다. 연결의 안전을 뜻할 뿐 운영자의 신뢰를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리디렉션 301과 302Redirect

접속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자동으로 보내는 처리입니다. 301은 영구 이동, 302는 임시 이동을 뜻합니다.

북마크와 즐겨찾기Bookmark

브라우저에 주소를 저장해 두는 기능입니다. 폴더로 나누고 계정과 동기화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목록을 씁니다.

피싱과 사칭 도메인Phishing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주소로 로그인 정보나 결제 정보를 빼 가는 수법입니다. 철자 한 글자를 바꾸거나 단어를 덧붙인 도메인을 씁니다.

단축 URLShort URL

긴 주소를 짧게 줄여 주는 서비스로 만든 주소입니다. 편하지만 도착지를 가리므로 미리 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브도메인Subdomain

도메인 앞에 붙은 하위 이름입니다. 같은 회사가 메일, 고객센터, 입학처처럼 기능별로 나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시Cache

한 번 받은 페이지를 기기에 저장해 다음에 빨리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주소가 바뀌었는데 옛 화면이 뜨면 캐시를 비워 보세요.

접속 오류 404와 5xxHTTP Error

404는 요청한 페이지가 없다는 뜻이고, 500번대는 서버 쪽 문제입니다. 5xx는 잠시 뒤 다시 열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겨찾기

즐겨찾기와 북마크 폴더 정리 요령

첫 화면에 다 담지 못한 주소는 즐겨찾기에 둡니다. 폴더를 잘 나눠 두면 첫 화면과 함께 두 겹의 사이트모음이 됩니다.

폴더는 다섯 개 안쪽

분야를 너무 잘게 나누면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포털바이의 다섯 묶음처럼 크게 나누는 편이 오래갑니다.

이름 앞에 쓰임새

바로가기 이름을 은행 대신 급여 통장 은행처럼 쓰임새로 바꾸면 비슷한 이름끼리 헷갈리지 않습니다.

석 달에 한 번 정리

한 번도 열지 않은 즐겨찾기는 지우고, 열리지 않는 주소는 이 목록에서 최신 주소를 다시 확인해 바꿔 두세요.

휴대폰

휴대폰 첫 화면에서 사이트모음 쓰기

휴대폰에서는 화면이 작아 바로가기를 고르는 기준이 더 엄격해야 합니다.

앱이 있는 곳은 앱으로

은행, 배달, OTT처럼 공식 앱이 있는 서비스는 앱을 쓰고, 앱이 없는 곳만 사이트모음에서 엽니다. 주소 오류나 삭제 요청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홈 화면 아이콘 하나

포털바이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앱이 없는 서비스 수십 곳을 아이콘 하나로 열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아끼는 순서

이동 중에는 점수, 날씨, 교통처럼 가벼운 페이지 위주로 열고 영상은 와이파이에서 보세요.

공용 기기 주의

남의 휴대폰이나 공용 PC에서는 로그인 유지와 비밀번호 저장을 끄고, 쓴 뒤에는 기록을 지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포털바이 사이트모음 자주 묻는 질문

첫 화면 구성과 주소 확인에 관해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포털바이는 어떤 사이트모음인가요?

포털바이는 브라우저 첫 화면처럼 쓰도록 만든 사이트모음입니다. 웹툰과 OTT 같은 즐길거리부터 뉴스와 검색, 업무 도구, 금융과 쇼핑, 공공기관과 지도까지 27개 분야의 공식 주소를 다섯 묶음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14곳에서 30곳까지 모았고, 각 주소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 확인한 뒤 실었습니다. 첫 화면 위쪽의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맞는 분야만 남고,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의 전체 목록과 비교표, 접속 확인 결과를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여는 곳 몇 곳을 즐겨찾기에 담아 두면 검색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홈의 묶음 탭을 하나씩 눌러 보며 내가 자주 쓰는 분야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익혀 두세요.

시작 페이지를 포털바이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브라우저를 열 때마다 검색창 대신 분야별 바로가기가 먼저 보입니다. 날씨를 확인하고 뉴스를 훑고 메일이나 업무 도구를 여는 일이 한 화면에서 이어져 검색어를 입력하고 결과를 고르는 단계가 줄어듭니다. 무엇보다 검색 결과에 섞여 나오는 광고나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공식 주소로 바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작 페이지는 크롬, 엣지, 웨일, 사파리 모두 설정 메뉴에서 바꿀 수 있고, 언제든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한 주 정도 써 보고 불편하면 새 탭 화면의 바로가기 칸에만 넣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꾼 뒤 처음 며칠은 어색할 수 있지만, 손에 익으면 아침에 여는 사이트 순서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첫 화면에는 사이트를 몇 개쯤 두는 것이 좋나요?

열 곳 안쪽을 권합니다. 바로가기가 스무 개를 넘으면 원하는 곳을 찾느라 시선이 흩어져 오히려 검색창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실제로 세 번 이상 여는 곳을 적어 보면 대부분 여덟 곳에서 열두 곳 사이로 추려집니다. 그 목록을 아침, 낮, 저녁 칸으로 나눠 두면 시간대마다 필요한 곳이 같은 자리에 있어 손이 먼저 갑니다. 나머지는 포털바이의 분야 페이지나 브라우저 즐겨찾기 폴더에 두고 필요할 때 여는 편이 깔끔합니다. 석 달에 한 번쯤 쓰지 않은 바로가기를 덜어 내면 첫 화면이 계속 가볍게 유지됩니다. 칸을 나눌 때는 홈의 시간대별 구성 예를 그대로 따라 해 본 뒤 내 생활에 맞게 한두 분야씩 바꾸면 됩니다.

목록에 실린 주소가 공식 주소라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자기 앱, 고객센터 안내, 공지에서 알리는 도메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사이트가 여럿이면 사업자 정보와 운영 주체가 일치하는 곳만 남기고, 소개 글이나 대행 페이지는 넣지 않습니다. 그다음 실제로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하고,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경우에는 운영사 공지와 대조합니다. 이렇게 확인한 결과는 홈의 주소 확인 현황 표와 각 분야 페이지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도 이용자가 주소창의 도메인을 직접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함께 들이면 가장 안전합니다. 확인 과정에서 공식 여부가 분명하지 않은 주소는 싣지 않고 보류합니다.

주소 확인 현황 표의 정상 응답과 서버 응답은 어떻게 다른가요?

정상 응답은 접속했을 때 서버가 200이나 3xx 코드를 돌려줘 페이지가 제대로 열린 경우입니다. 서버 응답은 서버가 무엇인가를 돌려준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데, 여기에는 자동 접속 프로그램을 막아 403 같은 코드를 보낸 사이트도 들어 있습니다. 은행, 언론사, 쇼핑몰처럼 보안 설정이 엄격한 곳은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잘 열리지만 확인 프로그램에는 막힌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두 숫자를 나눠 적고, 막힌 곳은 브라우저로 직접 열어 다시 확인할 대상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아예 응답이 없던 주소는 분야 페이지에 이름을 적어 두고 다른 네트워크에서 다시 확인하는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두 숫자의 차이가 크다고 해서 사이트에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기 확인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등록한 주소 전체를 정해진 주기로 다시 접속해 응답을 확인합니다. 이번 확인 날짜는 2026-10-18이며, 화면 맨 위와 각 분야 페이지에 마지막 확인일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정기 확인 사이에 이용자 제보가 들어오거나 운영사가 주소 변경을 공지하면 날짜를 기다리지 않고 해당 주소를 먼저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 주소가 바뀌었으면 새 공식 주소로 고치고, 서비스가 끝났거나 두 번 이상 연속으로 열리지 않으면 목록에서 뺍니다. 고친 내용은 확인 현황 표의 수치에 그대로 반영되므로 표를 보면 지금 목록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확인 주기와 방법은 소개 페이지의 운영 원칙에도 같은 내용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돈을 받고 목록 순서를 정하나요?

아닙니다. 포털바이는 광고비나 제휴 수수료를 받고 목록의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분야 페이지의 순서는 이용자가 많이 여는 곳과 처음 찾는 분이 고르기 쉬운 곳을 앞쪽에 둔 것이며, 좋고 나쁨의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광고나 제휴 링크가 생긴다면 해당 자리에 광고라는 표시를 분명히 붙여 일반 목록과 구분하겠습니다. 페이지 위쪽이나 중간에 들어가는 안내 배너도 목록과 섞이지 않도록 따로 자리를 두고 표시합니다. 순서나 표시 방식에 의견이 있다면 문의 메일로 보내 주시면 확인한 뒤 답을 드립니다. 이 원칙은 홈과 소개 페이지의 운영 원칙에도 같은 뜻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목록에 없는 사이트를 추가해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네,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어느 분야에 들어가면 좋을지를 portalby@contact.com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제보를 받으면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주소인지, 이용자가 충분하고 꾸준히 운영되는지, 다른 서비스를 흉내 내지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불법 복제물이나 도박, 성인물을 다루는 곳, 회원 정보를 무리하게 요구하는 곳은 요청이 있어도 싣지 않습니다. 기준을 통과하면 다음 정기 확인 때 접속 결과와 함께 목록에 더하고, 분야 페이지의 등록 수와 확인 현황 표도 같이 고칩니다. 추가하지 않기로 한 경우에도 이유를 짧게 답장으로 알려 드립니다. 제보해 주신 분의 메일 주소는 답장에만 쓰고 다른 곳에 남기지 않습니다.

검색어 목록은 어디에서 가져오나요?

홈 가운데에 있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는 구글 트렌드가 공개하는 한국 인기 검색어 목록을 서버가 받아 와 글자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한 시간에 한 번 새 목록을 받아 오고, 받아 오지 못한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받은 목록을 그대로 둡니다. 순위는 검색량이 평소보다 얼마나 빠르게 늘었는지를 기준으로 매겨지므로 꾸준히 많이 찾는 말보다 갑자기 화제가 된 말이 위로 올라옵니다. 검색량 옆의 숫자는 대략적인 범위를 나타냅니다. 포털바이는 검색어를 고르거나 바꾸지 않으며, 관련 소식은 뉴스 분야의 언론사 공식 주소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검색어는 링크 없이 글자로만 보여 주므로 눌러서 다른 사이트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여러 분야에 나오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한 서비스가 여러 용도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티빙은 드라마를 보는 OTT이면서 경기를 중계하는 플랫폼이기도 하고, 보배드림은 자동차 정보 사이트이면서 커뮤니티로도 많이 찾습니다. 이용자는 대개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분야를 고르므로, 그 일을 할 때 열게 되는 곳이라면 분야마다 따로 실었습니다. 대신 분야 페이지마다 설명 문장과 비교 기준을 그 분야의 쓰임새에 맞춰 다르게 적었습니다. 첫 화면에 바로가기를 둘 때는 같은 서비스를 두 번 담지 말고 가장 자주 쓰는 용도의 칸에 한 번만 두면 됩니다. 분야 페이지 아래쪽의 관련 분야 링크를 따라가면 이렇게 겹치는 쓰임새를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사이트모음을 첫 화면처럼 쓸 수 있나요?

네. 휴대폰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포털바이 아이콘이 앱처럼 생깁니다. 이 아이콘을 홈 화면 첫 장에 두면 앱이 따로 없는 서비스나 가끔 여는 사이트를 아이콘 하나로 찾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은행, 배달, OTT처럼 공식 앱이 있는 곳은 앱을 쓰는 편이 빠르고 안전하며, 앱을 설치할 때는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이름이 운영사와 같은지 확인하세요. 모바일 화면에서는 위쪽 분야 버튼을 누르면 다섯 묶음별로 모든 분야가 펼쳐집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로그인 유지 기능을 끄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홈 화면 아이콘은 언제든 길게 눌러 지울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써 보셔도 됩니다.

포털바이는 개인정보를 모으나요?

회원 가입 기능이 없어서 이름이나 연락처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 메일을 보내실 때 적어 주신 메일 주소와 내용만 답장을 위해 쓰고, 처리가 끝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지웁니다. 사이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서버가 자동으로 남기는 접속 기록이 있으며, 이 기록은 오류를 찾고 비정상 접속을 막는 데만 씁니다. 방문 통계 도구를 쓰는 경우에도 개인을 알아볼 수 없는 형태로만 봅니다. 목록의 링크를 눌러 다른 사이트로 넘어간 뒤에는 그 사이트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이 적용되므로 가입 전에 해당 방침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처리 방침의 자세한 내용은 푸터의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류 신고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을 때 - 신고와 처리 순서

목록의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다른 화면이 나온다면 아래 순서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내용은 다음 정기 확인 전에라도 바로 반영합니다. 분야 구성이 조금 다른 사이트모음도 함께 보면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1

한 번 더 열어 보기

잠시 뒤 다시 열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열어 보세요. 일시적인 서버 문제라면 대개 몇 분 안에 풀립니다.

2

메일로 알리기

분야 이름, 서비스 이름, 열리지 않은 주소와 보인 화면을 적어 portalby@contact.com으로 보내 주세요.

3

확인 뒤 고치기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 결과를 대조해 주소를 고치거나 빼고, 고친 날짜를 확인 현황에 남깁니다.

시작하기

오늘부터 사이트모음 첫 화면 쓰기 - 세 단계

처음부터 완벽하게 꾸밀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 정도 써 보며 칸을 고쳐 가면 됩니다.

하나, 시작 페이지 바꾸기

브라우저 시작 페이지를 포털바이로 바꾸거나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합니다.

둘, 매일 여는 곳 고르기

분야별 사이트모음에서 매일 여는 곳 열 곳 안쪽을 골라 즐겨찾기에 담습니다.

셋, 일주일 뒤 덜어 내기

한 주 동안 한 번도 열지 않은 바로가기는 빼고 자주 쓴 곳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