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모음 전체 목록 - 다섯 묶음 27개 분야 공식 주소

포털바이의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입니다. 27개 분야를 즐길거리, 소식·검색, 일·공부, 쇼핑·돈, 생활·이동 다섯 묶음으로 나눴고, 분야마다 첫 화면에 두기 좋은 세 곳을 함께 적었습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공식 주소 전체와 비교표, 접속 확인 결과가 있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쪽 탭으로 묶음 사이를 바로 넘나들 수 있습니다.

즐길거리

즐길거리 사이트모음 - 쉬는 시간에 여는 7개 분야

웹툰, 게임, 영상, 경기 중계, 음악, 라이브 방송처럼 하루를 마무리하며 여는 분야입니다.

소식·검색

소식·검색 사이트모음 - 하루에 몇 번씩 들르는 4개 분야

뉴스와 기술 소식, 게시판, 검색과 쇼핑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들르는 분야입니다.

일·공부

일·공부 사이트모음 - 업무와 작업에 쓰는 7개 분야

AI 도구와 프로그램, 소재와 자료, 대학과 기업 정보처럼 일하고 배울 때 여는 분야입니다.

쇼핑·돈

쇼핑·돈 사이트모음 - 사고팔고 관리하는 4개 분야

옷과 신발, 중고 거래, 은행과 증권, 가상자산처럼 돈이 오가는 분야입니다.

생활·이동

생활·이동 사이트모음 - 생활을 챙기는 5개 분야

끼니와 장보기, 차와 집, 민원 서류, 날씨와 길 찾기처럼 생활을 꾸리는 분야입니다.

고르는 요령

전체 목록에서 첫 화면에 담을 곳 고르기

스물일곱 분야를 모두 첫 화면에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추리면 금방 정리됩니다.

하루 세 번 기준

하루에 세 번 이상 여는 분야만 첫 화면 후보로 둡니다. 나머지는 이 전체 목록에서 필요할 때 엽니다.

묶음마다 두 분야

다섯 묶음에서 두 분야씩만 고르면 열 칸 안쪽으로 정리되어 시간대별 칸을 나누기 쉽습니다.

확인 결과 보기

분야 페이지의 접속 확인 결과를 보고 정상 응답한 주소를 우선 저장하세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 이용 질문

전체 목록의 구성과 묶음 기준에 관한 질문을 모았습니다.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은 어떤 기준으로 묶음을 나눴나요?

서비스의 종류보다 이용자가 그 분야를 여는 상황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쉬는 시간에 여는 곳은 즐길거리, 하루에 여러 번 들르는 곳은 소식·검색, 일하고 배울 때 여는 곳은 일·공부로 묶는 식입니다. 첫 화면을 시간대별 칸으로 나눌 때 묶음을 그대로 칸으로 옮겨 쓰면 편하도록 했습니다. 한 분야가 두 묶음에 걸쳐 있으면 더 자주 쓰이는 쪽에 넣었습니다. 묶음 이름은 헤더 메뉴와 푸터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쓰므로 어디서든 같은 기준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분야마다 실린 사이트 수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분야마다 이용자가 많고 공식 도메인이 분명한 서비스의 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라이브 방송처럼 플랫폼이 몇 곳에 모인 분야는 14곳 정도이고, 뉴스나 AI 도구처럼 선택지가 많은 분야는 30곳 가까이 됩니다. 숫자를 맞추려고 덜 알려진 곳을 억지로 채우지 않았으며, 새로 기준을 통과한 서비스가 생기면 정기 확인 때 더합니다. 등록 수는 홈의 확인 현황 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분야 페이지 위쪽에는 등록 수와 정상 응답 수가 함께 적혀 있어 분야별 규모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분야 이름 옆의 세 곳은 추천 순위인가요?

순위가 아니라 첫 화면 바로가기 후보로 많이 고르는 곳을 예로 든 것입니다. 이용자가 많고 처음 쓰는 분도 쓰기 쉬운 서비스를 골랐습니다. 내 쓰임새에 더 맞는 곳은 분야 페이지의 전체 목록과 비교표에서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포털바이는 돈을 받고 이 자리를 정하지 않으며, 광고가 생기면 따로 표시합니다. 분야 페이지에서도 같은 원칙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고른 곳이 맞지 않으면 언제든 같은 분야의 다른 서비스로 바꿔 담으면 되고, 비교표가 그 판단을 돕습니다.

전체 목록의 링크가 열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잠시 뒤 다시 열어 보고,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다른 브라우저로 시도해 보세요. 일시적인 서버 문제는 대개 금방 풀립니다. 계속 열리지 않거나 다른 화면이 나온다면 분야 이름과 서비스 이름, 보인 화면을 적어 portalby@contact.com으로 알려 주세요.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 결과를 대조해 주소를 고치거나 빼고, 바뀐 내용은 확인 현황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여러 분이 같은 주소를 알려 주시면 그 주소를 가장 먼저 확인해 처리합니다.

사이트모음과 링크모음, 주소모음 가운데 어떤 쪽으로 쓰면 되나요?

쓰는 사람의 목적에 따라 같은 목록을 셋 모두로 쓸 수 있습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고민될 때는 분야 페이지에서 여러 곳을 비교하는 사이트모음으로, 이미 정한 곳을 빠르게 열 때는 바로가기를 누르는 링크모음으로 씁니다. 받은 링크가 진짜인지 의심될 때는 공식 도메인을 대조하는 주소모음으로 쓰면 됩니다. 포털바이는 세 쓰임새가 한 화면에서 모두 되도록 도메인과 설명, 바로가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쓰든 주소창의 도메인을 마지막에 한 번 확인하는 습관은 같습니다.